임형남 외 1명 지음|이글루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집은 생각과 시간이 스며 완성되는 공간이다. 임형남·노은주 건축가 부부가 만난 30채의 집을 3부로 나누어 소개하며, 땅의 이야기를 읽고 사람의 삶을 담아낸 집의 온기와 시간을 보여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큰글자도서] 건축은 땅과 사람이 함께 꾸는 꿈이다 - 임형남·노은주의 집 이야기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큰글자도서] 건축은 땅과 사람이 함께 꾸는 꿈이다 - 임형남·노은주의 집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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