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미 지음|아이봄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황선미 작가의 신작으로, 아홉 살 수지와 강아지 뽀송이의 만남과 이별을 그린다. 함께하는 기쁨과 상실의 슬픔을 지나 사랑했던 시간이 마음에 남기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의 뽀송이, 안녕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나의 뽀송이, 안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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