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랑 지음|책담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소여동의 빛》에서 평범한 중학교 3학년 예림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사회 참여’에 대한 화두를 던졌던 최이랑 작가가 신작 《인트로》에서 특성화고 현장 실습생 미아와 수지의 이야기를 그려 내며 ‘노동자의 인권과 그것을 위한 연대’라는 주제를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트로의 내용 요약
'청소년 소설' 책인 《인트로》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