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규 지음|문화온도 씨도씨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숲과 시골, 마을의 풍경 속에서 열두 달의 계절을 노래하는 우리말 동시 그림책이다. 다정하고 개구진 그림과 함께 시를 소리 내어 읽으며 자연과 생명, 일상의 아름다움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열두 달 소꿉노래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열두 달 소꿉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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