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학교가 뭐길래> 개정판. 저자가 2000년대 중반에 부산 경남공고에 있을 때 쓴 글들을 모은 것으로 경남공고 아이들과 살았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준다. 《사랑으로 매긴 성적표》에서 보여 주었던 아이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교육 현실에 대한 분노는 여전히 읽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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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창배야, 우리가 봄이다 (이상석과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봄날)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창배야, 우리가 봄이다 (이상석과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봄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