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장마철의 어느 오후, 종일 내리는 비로 싱숭생숭해진 학생들에게 단 두 개의 문장을 화두처럼 던지고 수업을 끝내는 교사가 있다. 1985년 교육 무크지 <민중교육> 사건으로 해직되었다가 15년 만에 복직한 윤재철씨가 그이다. <오래된 집>은 그가 처음 펴내는 산문집이다. -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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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래된 집 - 오래되고도 하나 낡은 것이 없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오래된 집 - 오래되고도 하나 낡은 것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