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린 외 1명 지음|안그라픽스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브릭웰’, ‘윤슬’, ‘지붕감각’ 등의 작업으로 잘 알려진 건축가 강예린·이치훈의 산문집 『빈집은 비어서 비어 있음』이 안그라픽스의 건축·조경가 에세이 시리즈 ‘풍경시’ 3권으로 출간되었다. 짓기에 앞서 이미 땅에 있던 것들과 어떻게 관계 맺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해, 열두 개의 프로젝트 작업에 얽힌 이야기를 열두 편의 글로 풀어낸 산문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빈집은 비어서 비어 있음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빈집은 비어서 비어 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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