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탁 지음|한국농정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수많은 젊은이들이 함께 부르는 농민가는 새벽하늘로 우렁차게 퍼져나갔다. 지난 5일장 동안 상주가 되어 내내 빈소를 지킨 이들이었다. 무려 1만 명의 조문객이 다녀갔다고 했다. 고인의 이름은 정광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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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훈 평전 - 민중의 벗의 내용 요약
'사회운동가/혁명가' 책인 《정광훈 평전 - 민중의 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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