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애 외 4명 지음|학이사어린이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린이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어린이에게 동시를 배달하는 동시우체국 소속 동시인 다섯 명의 합동 동시집이다. 정연숙, 조미애, 신여다야, 신영희, 육하윤 작가가 아이들의 새 학기를 동시로 응원하기 위해 펴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학교가 깨어났다 - 동시우체국 동시집의 내용 요약
'동시/동요' 책인 《학교가 깨어났다 - 동시우체국 동시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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