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희 지음|개똥이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큰 판형으로 만든 빅북으로 만나는 《달 기슭》은 도서관이나 교실, 여럿이 모여 함께 읽기에 좋은 그림책이다. 큰 그림을 보며 이야기에 푹 빠져들고, 큰 책장을 넘기며 놀이처럼 그림책을 읽을 수 있어 이야기와 그림의 여운이 더 오래 남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빅북] 달 기슭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빅북] 달 기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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