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영민 지음|한울림스페셜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의 산책길을 따라가는 그림책이다. 산책길은 즐겁고 신나지만, 때로는 난처하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마주칠 때도 많아요. 그래도 안내견은 한눈팔지 않는다. 앞을 못 보는 파트너가 부딪히지 않게, 넘어지지 않게 함께 가는 길에만 집중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빅북] 나는 안내견이야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빅북] 나는 안내견이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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