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수 외 5명 지음|라의눈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대한민국 229개 지자체 중 141곳이 소멸 위기에 처했다. 로컬을 복원해야 된다는 데 이견은 없지만 성과는 미미하다. 수많은 시도와 천문학적 예산에도 성과가 없다면 목표부터 잘못된 게 아닌지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보다 먼저 인구절벽에 진입한 일본은 ‘인구증가’라는 이상을 좇기보다는 ‘인구의 완만한 감소, 인구의 재구성’이라는 현실적 목표에 초점을 맞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구는 줄어도 소멸은 없다 - 축소시대, 소멸을 이겨낸 작지만 강한 도시의 내용 요약
'사회문제 일반' 책인 《인구는 줄어도 소멸은 없다 - 축소시대, 소멸을 이겨낸 작지만 강한 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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