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지음|천년의시작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작시인선 205권. 2006년 <시와 반시>로 등단한 김지유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상처와 격정의 시가 가라앉아 만들어진, 단정한 백색의 시들이 시집 곳곳을 채우고 있다. 이런 부분은 시인 김지유의 삶의 변화가 투영된 것이라 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유월설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유월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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