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설

함께 읽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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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6-06-24
페이지96쪽
10%9,000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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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시작시인선 205권. 2006년 <시와 반시>로 등단한 김지유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상처와 격정의 시가 가라앉아 만들어진, 단정한 백색의 시들이 시집 곳곳을 채우고 있다. 이런 부분은 시인 김지유의 삶의 변화가 투영된 것이라 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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