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지음|유유히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품활동 15년이 넘은 소설가 장강명의 본업분투 에세이가 3년 만에 돌아왔다. 소설 집필 기술부터 생성형 AI 시대의 문학계, 이상한 직업의 어둠과 빛까지 비추며 ‘문학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묻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2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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