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나 지음|북하우스 펴냄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5년간 필리핀, 베트남, 러시아, 카자흐스탄, 핀란드, 에스토니아, 케냐, 탄자니아, 스리랑카, 헝가리, 폴란드, 미국 등 15개국, 30개 도시를 다녀온 어느 가족의 여행 기록. 사랑하는 이와 함께한 여행의 속도와 온도에 대하여.
도서 DB 제공: 알라딘
지루한 여행을 떠났으면 해 (그저 함께이고 싶어 떠난 여행의 기록)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지루한 여행을 떠났으면 해 (그저 함께이고 싶어 떠난 여행의 기록)》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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