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무 외 1명|알마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전 경정의 이야기를 담은 논픽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알마에서 출간됐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쇄살인 사건의 수사와 범인의 검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를 권일용과 논픽션 작가 고나무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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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논픽션 작가 고나무가 함께 쓴 논픽션으로, 한국 프로파일링의 초창기와 연쇄살인 사건 수사의 생생한 현장을 그린다. 2018년 출간된 이 책은 권일용의 경찰 생활과 프로파일링 팀의 활약을 중심으로,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 등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들과의 대면을 통해 범죄 심리의 어두운 세계를 탐구한다. 고나무의 치밀한 취재와 문장은 실화를 극적이고 몰입감 있게 전달하며, 독자를 범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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