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무산 지음|창비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백무산 시인의 아홉번째 시집.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폐허화된 자본주의 사회의 정곡을 꿰찌르는 치열한 인식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고뇌의 시선으로 '당대의 삶이 직면한 한계와 가능성을 투시하는 하나의 독특한 시학'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폐허를 인양하다의 내용 요약
'시' 책인 《폐허를 인양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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