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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과 도서관의 권력 - 『장미의 이름』 다시 읽기: 도서관은 왜 진실의 무덤이 되는가 | 움베르트 에코, 장미의 이름, 도서관, 권력, 재독 비평
넥스트북 프리즘 지음
넥스트북(NextBook)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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