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희 지음|마음산책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부산에서 태어나 자랐다는 그. 책은 변산 바다를 풍경으로 깔고,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인생의 고비를 이야기한다. 후미진 시외버스 터미널, 구름이 만져질 듯한 산꼭대기처럼 위태위태하고 안쓰러운 장면들이 그가 찍어낸 삶의 장면과 다정히 겹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방랑 (김홍희 사진산문집)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방랑 (김홍희 사진산문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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