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학 지음|메디치미디어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0년대 초부터 번역가의 길을 걸어온 조영학은 글맛을 살리는 번역으로 유명하다. 3백 명 넘는 번역 지망생과 기성 번역가에게 번역 수업을 해왔다. 『여백을 번역하라』는 17년 번역, 7년 강의에서 얻은 에센스를 담은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여백을 번역하라의 내용 요약
'출판/편집' 책인 《여백을 번역하라》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