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길 지음|철학과현실사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교수는 속편의 제목을 일찌감치 `무심선생과의 대화`로 정했다고 한다. 25년여 세월이 흐른 탓에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은 자녀교육 건강 여성 결혼 종교 전통문화 멋있는 삶 등으로 옮아갔다. 그래서 대화의 내용은 더욱 편안하고 넉넉해졌다. - 동아일보 김형찬기자
도서 DB 제공: 알라딘
무심 선생과의 대화의 내용 요약
'성공학' 책인 《무심 선생과의 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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