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강 지음|오올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나무 대신 플라스틱을 쓰고 흙 대신 콘크리트 속에 사는 지금, 자연과 공존한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김유강 작가의 그림책 『용불똥』은 생각의 주체를 인간이 아니라 자연으로 바꾸는 발상으로 공존을 자연의 시점에서 바라보게 하는 이야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용불똥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용불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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