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주트 지음|열린책들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역사학자 토니 주트의 자전적 에세이를 모은 마지막 유작이다. 생의 마지막 몇 달 동안, 토니 주트는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 일명 루게릭병으로 인해 마비된 몸 안에 꼼짝없이 갇힌 수인으로 지냈다. 목과 머리를 빼고는 어떤 근육도 전혀 움직일 수 없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기억의 집의 내용 요약
'인문 에세이' 책인 《기억의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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