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텐 지음|보아스 펴냄
읽으면 좋아요.
1.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공자, 묵자, 노자, 장자, 맹자, 상앙, 순자, 한비자 등 동양 철학자들의 사상을 통섭한 인문서. 얕지 않지만 결코 무겁지 않고 가볍지 않지만 절대로 진부하지 않은 인문학의 진수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중톈의 이것이 바로 인문학이다 (천재 동양 철학자들의 생각의 향연을 듣다)의 내용 요약
'동양철학 일반' 책인 《이중톈의 이것이 바로 인문학이다 (천재 동양 철학자들의 생각의 향연을 듣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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