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칼리 지음|다그림책(키다리)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볼로냐 수상작가 다비드 칼리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과도하게 참거나 밀어내기보다는, 자신의 욕구에 충실한 삶이 훨씬 더 행복하다는 사실을 유쾌하게 전한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난 나의 춤을 춰 - 개정판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난 나의 춤을 춰 - 개정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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