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지음|먼곳프레스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30 독자의 절대적 사랑을 받고 있는 이제야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슬픔의 펼침면》. 카리나, 문상훈, 박정민이 샤라웃하기 전부터 이제야 시인은 시 읽기 열풍을 일으키며 ‘MZ세대의 시인’으로 호명되었다. 이번 시집에는 배우 고아성이 추천사를 썼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슬픔의 펼침면의 내용 요약
'시' 책인 《슬픔의 펼침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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