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 다케시 외 1명 지음|휴(休)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사람의 뇌는 ‘무의식’이라는 의미 없는 부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의식이 내 신체와 뇌를 지배한다고 믿는 것이다. 하지만 ‘무의식’이라는 방대한 전제가 다른데, 의식하는 일부만 안다고 해서 나, 타인, 세상을 다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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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안다는 착각의 내용 요약
'교양 심리학' 책인 《타인을 안다는 착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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