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은 사라지고 기록은 남는다 - 졸기(卒記)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최형철 지음|미다스북스 펴냄

권력은 사라지고 기록은 남는다 - 졸기(卒記)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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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조선시대 일반
출간일2026-04-06
페이지328쪽
10%22,000원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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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정보

조선은 명실상부한 ‘기록의 나라’였다. 500년 왕조의 역사가 담긴 『조선왕조실록』에는 왕과 신하들 사이에 오간 대화는 물론, 사관의 시선에 포착된 인물들의 일거수일투족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기록’되고, 무엇이 ‘역사’로 남는가? 그 갈림길 사이에서, 이 책은 ‘졸기(卒記)’라는 독특한 기록 형식에 주목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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