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효 지음|들녘 펴냄
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번역가이자 작가 안정효가 10여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 내보이는 <미늘>의 후속작. 5편의 중단편을 모은 소설집인 이 책은 <미늘>의 주인공들의 10년 후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작품의 시차와 주인공의 시차가 맞아 떨어지게 한 작가의 마음자락이 엿보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미늘의 끝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미늘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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