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크 상페 지음|열린책들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 줄기 햇살, 유쾌한 저녁 식사만으로도 행복해지는 하루, 끔찍한 고독을 느끼면서도 살아가려 애쓰는 현대인의 초상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그림 깊이 배인 따스한 시선은 우울함과 절망을 기꺼이 차단한다. 그것이 상뻬 그림의 미덕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아름다운 날들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아름다운 날들》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