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여선 외 2명 지음|문학동네 펴냄
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2023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권여선의 <각각의 계절>, 구병모의 <있을 법한 모든 것>, 최은영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로 구성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세트] 2023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 전3권 - 각각의 계절 + 있을 법한 모든 것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세트] 2023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 전3권 - 각각의 계절 + 있을 법한 모든 것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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