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지음|브릭스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확신 없이 살아가는 마음의 상태를 노자의 「도덕경」과 두 마리 고양이의 일상으로 풀어낸 에세이다. 길에서 구조한 턱시도 고양이 노자와 함께 「도덕경」을 읽으며, 저자는 실패와 불안을 유머와 자조로 재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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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노자가 걸어왔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사뿐사뿐, 노자가 걸어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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