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철 지음|창비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1982년 '오월시' 동인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윤재철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생은 아름다울지라도> 이후 9년만의 결실이다. 시인은 강한 내성의 목소리로, 돌아갈 곳을 잃고 방황하는 문명의 내면을 시로 승화시킨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세상에 새로 온 꽃 (창비시선 233)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세상에 새로 온 꽃 (창비시선 233)》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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