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패칫 지음|복복서가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좋은 친구는 만나기 어렵고 떠나기는 더 어려우며 잊기란 불가능하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일까? 소설 『벨칸토』로 평단과 독자를 모두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작가로 우뚝 선 앤 패칫이 자신의 첫 산문 주제로 택한 것도 바로 잊을 수 없는 친구에 대한 기억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진실과 아름다움 - 어느 우정의 역사의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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