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상코비치|웅진지식하우스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비틀거리는 삶을 일으킨 위로와 치유의 독서기. 저자는 사랑하는 언니가 죽은 후, 3년 간 슬픔을 잊으려고 바쁘게 살았다. 그래도 허무함만 남던 어느 날, 400쪽이 넘는 책을 하루 만에 읽고 처음으로 편안하게 잠이 든다. '하루에 한 권, 마법 같은 독서의 한 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던 숙명적인 계기다. 여기에 실린 365권에 대한 이야기는 마음 속 상처를 다스리고, 풀어낸 치유의 기록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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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혼자 책 읽는 시간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할 때)』는 미국 작가 니나 상코비치가 언니를 잃은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 1년 동안 매일 한 권의 책을 읽고 기록한 독서기를 담은 에세이다. 저자는 2008년, 사랑하는 언니 앤-마리를 암으로 떠나보낸 후 깊은 상실감에 빠진다. 그녀는 3년간 바쁘게 일하며 슬픔을 잊으려 했지만, 마음의 빈자리는 채워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문득 어린 시절 책 속에서 위안을 찾았던 기억이 떠오르고,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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