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이 책은 ‘행복 전도사’로 널리 알려진 고(故) 최윤희 작가가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도 파격적인 인생 처방전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렬한 문구는 도덕적 일탈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통념과 남들의 시선에 갇혀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반어법적인 위로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살면서 겪는 수많은 좌절과 열등감, 상심의 원인이 결국 타인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려 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
작가는 우리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