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린 지음|자음과모음(이룸)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성들이 원하는 성과 사랑'이라는 주제로 「문화일보」에 연재되었던 소설이다. 연재 당시 제목은 '나르시스 느와르'. 성에 지나치게 탐닉하는 인물, 또 너무 냉소적인 인물을 통해 작가는 현대 여성의 성적 자의식 또는 남성 편력기를 들여다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열정의 습관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열정의 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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