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지음|민음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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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젊은 ADHD의 슬픔>을 통해 단번에 주목할 작가로 떠오른 정지음의 첫 소설. 매일같이 비현실적인 사건사고들이 벌어지는 '언러키'한 스타트업에서의 '일상'을 26편의 에피소드로 풀어낸 시트콤 소설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언러키 스타트업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책인 《언러키 스타트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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