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그분의 음성을 듣는 법에 대해서는 막연한 두려움이나 오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서택 목사의 저서인 이 책은 신앙생활의 핵심인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결코 특별한 은사나 소수의 전유물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씀하고 계시며, 우리가 그분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침묵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영적인 귀가 닫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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