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솽쯔 지음|마르코폴로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대만 최초의 전미도서상(번역 부문)을 수상한 양솽쯔의 최신 소설.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낡은 집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대만 여성 다섯 명이 삶을 시작했다. 작가 양솽쯔의 소설 <쓰웨이가 1번지>는 이 오래된 집의 역사적 비밀을 드러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쓰웨이가 1번지의 내용 요약
'세계의 소설' 책인 《쓰웨이가 1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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