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헌 외 5명 지음|즐거운상상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중견 번역가 6인의 글을 모았다. 노엄 촘스키, 무라카미 류, 파울로 코엘료 등의 작품을 번역한 에피소드와 함께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번역가들의 일상 생활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그들이 이야기하는 번역론을 살펴본다. 번역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과 외국과 한국 문화를 잇는 가교로서의 번역이 갖는 중요성 등을 엮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번역은 내 운명 (번역이 좋아 번역가로 살아가는 6인6색)의 내용 요약
'출판/편집' 책인 《번역은 내 운명 (번역이 좋아 번역가로 살아가는 6인6색)》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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