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 (지은이) 지음|초록서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소설 《있었다》는 사건이 일어난 공간과 그곳에 있었던 사람을 은유하고 함축한 제목이다. 소설에는 사람들이 사건뿐 아니라, ‘사건 이후’의 아이들 삶에도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있었다의 내용 요약
'청소년 문학' 책인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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