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요약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팬데믹은 인류에게 단순히 질병의 공포를 넘어 문명 전체를 되돌아보게 하는 거대한 변곡점이 되었습니다. 안희경 기자는 이 중대한 시기에 노엄 촘스키, 제러드 다이아몬드, 유발 하라리 등 당대 최고의 석학 7인을 인터뷰하며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
저자는 우선 우리가 당연하게 누려왔던 자본주의와 무한 경쟁 체제가 인간의 존엄성을 어떻게 훼손하고 있었는지 질문을 던집니다. 팬데믹은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