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현 지음|판미동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년 넘게 숲속에서 살아온 농부 작가 최성현이 자연에서 배운 가르침들을 일상의 언어로 전하는 에세이. 무정설법(無情說法)이란 곧 감정이 없는 산하대지를 비롯하여 하늘, 바위, 바다 등이 설법을 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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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설법, 자연이 쓴 경전을 읽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무정설법, 자연이 쓴 경전을 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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