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산 지음|한겨레출판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칭산(예전 필명 '안니바오베이')의 데뷔작. 전작 <칠월과 안생>에 뒤이어 두 번째로 나온 단편집이다. 남녀의 방황, 이별 등 청춘의 일면을 담은 여덟 편의 단편을 싣고 있다. 데뷔하자마자 밀리언셀러 작가가 된 칭산의 저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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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웨이안의 내용 요약
'중국소설' 책인 《안녕, 웨이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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