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 지음|마음산책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0년대 등장한 이래 희비극적이라 할 그만의 월드를 축조했던 작가 이기호. 등단 15년이 넘었음에도 어떠한 피로감 없이 소모 없이 새로운 감각의 독보적 이야기꾼이라는 신뢰가 여전하다. 그의 특별한 짧은 소설을 한 권에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큰글자도서) (웃음과 눈물의 절묘함 특별한 짧은 소설)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큰글자도서) (웃음과 눈물의 절묘함 특별한 짧은 소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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