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사람과나무사이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모든 것은 ‘후추’에서 비롯되었다. 아니, 같은 무게의 순금과 맞먹는 가격에 거래될 만큼 엄청난 가치를 지녔던 검은색 향신료 후추를 손에 넣어 부와 권력을 독점하고 싶었던 개인과 국가의 들끓는 욕망에서 모든 일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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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의 내용 요약
'세계사 일반' 책인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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