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버 지음|복있는사람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신의 부재를 말하는 시대에 건네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신은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신과 우리 사이를 가리고 서 있는 것은 무엇인가.” 마르틴 부버는 이 시대를 ‘신의 죽음’이 아니라 ‘신의 일식(日蝕)’으로 진단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신의 일식의 내용 요약
'종교일반' 책인 《신의 일식》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