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읽으면 더 좋을 소설 2편을 묶었다. 박솔뫼 작가의 단편소설 「원준이와 정목이 영릉에서」는 중학생 1학년이었던 원준이와 정목이가 그해 여름, 계곡에 갔던 이야기를 추억한다. 이유리 단편소설 「비눗방울 퐁」은 “나 오늘 비눗방울 되는 약 먹었어.”라는 말로 시작되는 이별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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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여름에 더 좋은 소설 (「원준이와 정목이 영릉에서」+ 「비눗방울 퐁」)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여름에 더 좋은 소설 (「원준이와 정목이 영릉에서」+ 「비눗방울 퐁」)》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