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가 지음|서해문집 펴냄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서해문집의 우리 고전 시리즈 '오래된책방'의 첫 번째 책으로 나오게 된 <북학의>는 좀 더 많은 이들이 우리 고전을 읽었으면 하는 의도에 맞게 쉬운 말로 명료하게 번역된 것이 특징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북학의 (시대를 아파한 조선 선비의 청국 기행, 오래된 책방01)의 내용 요약
'실학' 책인 《북학의 (시대를 아파한 조선 선비의 청국 기행, 오래된 책방01)》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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